서울 – 선도적인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RSQUARE는 10월 29일 베트남-싱가포르 공단(VSIP) 및 신한은행 베트남과 협력하여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도는 17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여 주최 측이 규모를 확대해야 했습니다.

박람회는 한국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의 토론으로 시작되어 베트남의 투자 환경, 산업용 부동산 동향, 현지 금융 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전문가들의 심층 상담을 통해 참가 기업들은 베트남에서 효과적으로 투자를 계획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얻었습니다.
RSQUARE의 입장: “이번 박람회는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